국민당은 올 3·4분기및 대선 국고보조금 49억6천5백만원을 선거비용에 사용하지 않고 장학재단을 설립해 전액 장학사업에 쓰기로 했다.
변정일대변인은 27일 『국민당은 당초 정당에 대한 국고보조증액을 반대했었다』면서 『국민이 낸 돈을 다시 국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이 돈을 장학사업에 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변정일대변인은 27일 『국민당은 당초 정당에 대한 국고보조증액을 반대했었다』면서 『국민이 낸 돈을 다시 국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이 돈을 장학사업에 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1992-1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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