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찰관이 채무관계에 있는 피의자를 호송도중 석방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대구경찰청 수사과 오세출경사(43)는 사기및 부정수표단속법 위반혐의로 기소중지됐다 서울동부경찰서에 붙잡힌 서정교씨(42·사기등 전과8범·대구시 남구 대명1동)를 넘겨받아 대구시내 모여관으로 데려와 자신의 돈 3억원을 갚을 것을 요구하며 감금폭행한뒤 4억원의 지불각서를 받아냈다.
오경사는 이어 서씨를 풀어준뒤 『추풍령 휴게소에서 서씨가 화장실에 간다고해 수갑을 풀어준 순간 달아났다』고 허위보고,경찰의 조사를 받고있다.
대구경찰청 수사과 오세출경사(43)는 사기및 부정수표단속법 위반혐의로 기소중지됐다 서울동부경찰서에 붙잡힌 서정교씨(42·사기등 전과8범·대구시 남구 대명1동)를 넘겨받아 대구시내 모여관으로 데려와 자신의 돈 3억원을 갚을 것을 요구하며 감금폭행한뒤 4억원의 지불각서를 받아냈다.
오경사는 이어 서씨를 풀어준뒤 『추풍령 휴게소에서 서씨가 화장실에 간다고해 수갑을 풀어준 순간 달아났다』고 허위보고,경찰의 조사를 받고있다.
1992-11-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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