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와 간첩단 무관/DJ발언 양식 의심/민자,비난성명

비서와 간첩단 무관/DJ발언 양식 의심/민자,비난성명

입력 1992-11-23 00:00
수정 1992-11-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민자당의 박희태대변인은 22일 김대중민주당후보가 21일밤 TV 인터뷰에서 최근 간첩단사건으로 구속된 자신의 비서 이근희씨가 전혀 간첩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성명을 내고 『정치지도자로서의 양식을 의심케하는 발언』이라며 『대통령후보가 국민에게 공공연히 거짓말한다는 것은 정치지도자의 정직성과 관련해 대단히 중요한 문제』라고 비난했다.

1992-11-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