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양재·서초인터체인지 진입금지일을 당초 22일 0시에서 26일 0시로 연기했다.
도로공사는 진입통제사실을 모른채 이 구간에 진입한 차량을 회차시킬 경우 이 일대에 더 큰 교통체증이 예상되기 때문에 4일동안 충분하게 홍보를 한뒤 실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도로공사는 진입통제사실을 모른채 이 구간에 진입한 차량을 회차시킬 경우 이 일대에 더 큰 교통체증이 예상되기 때문에 4일동안 충분하게 홍보를 한뒤 실시하겠다고 설명했다.
1992-1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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