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은행은 이희도전상업은행 명동지점장이 빼돌린 CD1백억원중 롯데건설의 대금 50억원에 대해 지급을 거부했다.
이에 따라 롯데건설이 부도위기에 몰렸으나 서울신탁은행이 긴급히 타입대를 지원,부도를 막았다.
그러나 상업은행은 대신증권과 농협중앙회측이 지급제시한 50억원의 증서에 대해서는 결제했다.
이같은 상은측의 조치는 이씨와 롯데건설및 인천투금이 공모했을 가능성에 대비,지급을 늦춘 것으로 풀이돼 향후 양측간의 분쟁이 일어날 전망이다.
한편 상은측은 이날 만기도래한 CD 50억원중 대신증권측의 10억원,농협측의 40억원에 대해서는 대금을 지급했다.
이에 따라 롯데건설이 부도위기에 몰렸으나 서울신탁은행이 긴급히 타입대를 지원,부도를 막았다.
그러나 상업은행은 대신증권과 농협중앙회측이 지급제시한 50억원의 증서에 대해서는 결제했다.
이같은 상은측의 조치는 이씨와 롯데건설및 인천투금이 공모했을 가능성에 대비,지급을 늦춘 것으로 풀이돼 향후 양측간의 분쟁이 일어날 전망이다.
한편 상은측은 이날 만기도래한 CD 50억원중 대신증권측의 10억원,농협측의 40억원에 대해서는 대금을 지급했다.
1992-11-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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