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한국방송공사(KBS)·농림수산부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12회 농어촌청소년대상 시상식이 20일 상오 서울신문사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성대히 베풀어졌다.
이날 시상식에는 강현욱농림수산부장관,윤형섭서울신문사사장,윤옥영수산청장,김강식농촌진흥청차장,송찬원축협중앙회부회장,안중철수협중앙회부회장,손▦호한국방송공사부사장등 각계인사와 수상자등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 대상인 농림수산부장관상은 충남 홍성군 홍성읍 월산리 홍성 4H회(대표 이환진·28)가,특별상인 서울신문사사장상은 김성철씨(32·경남 삼천포시 동동 184의40)가 받았고 본상은 정석구씨(26·경북 경산군 와촌면 대동1리 605)등 12명이,공로상은 정권용씨(37·경남 농촌진흥원 지도사)등 2명이 각각 받았다.
윤형섭서울신문사사장은 식사를 통해 『미국등 선진국들의 농축수산물 개방압력등 국제무역전쟁의 거센 파고를 헤쳐나가기 위해서 우리 농촌 스스로 자생력을 길러나가야 한다』고 지적하고 『젊고 유능한 농촌지도자들이 영어농기술의 혁신과 기계화,영농규모의확대등 농업의 국제경쟁력강화를 위해 지도역량을 발휘하고 노력해 풍요로운 농어촌을 만들어 가는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강현욱농림수산부장관,윤형섭서울신문사사장,윤옥영수산청장,김강식농촌진흥청차장,송찬원축협중앙회부회장,안중철수협중앙회부회장,손▦호한국방송공사부사장등 각계인사와 수상자등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 대상인 농림수산부장관상은 충남 홍성군 홍성읍 월산리 홍성 4H회(대표 이환진·28)가,특별상인 서울신문사사장상은 김성철씨(32·경남 삼천포시 동동 184의40)가 받았고 본상은 정석구씨(26·경북 경산군 와촌면 대동1리 605)등 12명이,공로상은 정권용씨(37·경남 농촌진흥원 지도사)등 2명이 각각 받았다.
윤형섭서울신문사사장은 식사를 통해 『미국등 선진국들의 농축수산물 개방압력등 국제무역전쟁의 거센 파고를 헤쳐나가기 위해서 우리 농촌 스스로 자생력을 길러나가야 한다』고 지적하고 『젊고 유능한 농촌지도자들이 영어농기술의 혁신과 기계화,영농규모의확대등 농업의 국제경쟁력강화를 위해 지도역량을 발휘하고 노력해 풍요로운 농어촌을 만들어 가는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1992-11-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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