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영삼총재는 20일 총 17억7천8백만원규모의 본인과 직계가족 재산내용을 공개했다.
김 총재는 이날 『나는 깨끗한 정치를 다시 한번 다짐하면서 나와 직계가족재산을 공개한다』며 자신의 재산현황을 밝혔다.
김 총재의 재산평가액은 지난 5일 태평양감정평가법인이 감정한 것으로 이에 따르면 김 총재 본인은 부동산·자동차·회원권 등 모두 6억4백만원을 소유하고 있다.
김 총재는 이날 『나는 깨끗한 정치를 다시 한번 다짐하면서 나와 직계가족재산을 공개한다』며 자신의 재산현황을 밝혔다.
김 총재의 재산평가액은 지난 5일 태평양감정평가법인이 감정한 것으로 이에 따르면 김 총재 본인은 부동산·자동차·회원권 등 모두 6억4백만원을 소유하고 있다.
1992-11-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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