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봉수 상공부장관은 『한·러간 경협확대를 위해서는 러시아정부가 개혁의 청사진을 명확히 밝혀야 하며 외국인투자 관련제도의 불안정성과 불명확성도 해소,투자환경을 개선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한장관은 19일 하오 롯데호텔에서 한소경제협회(회장 최종환) 주최로 열린 「한·러 경제인 세미나」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한·러 경제협력은 그동안 양국의 자원과 기술의 상호보완성에 힘입어 빠르게 진전돼왔으나 지난해 이후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장관은 19일 하오 롯데호텔에서 한소경제협회(회장 최종환) 주최로 열린 「한·러 경제인 세미나」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한·러 경제협력은 그동안 양국의 자원과 기술의 상호보완성에 힘입어 빠르게 진전돼왔으나 지난해 이후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1992-11-2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