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장에 버려진 폭발물이 터져 상처를 입었다면 쓰레기장관리자에게 배상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민사3부(주심 윤영철대법관)는 18일 최종범씨(대구시 산격동)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이같이 판시,『국가는 최씨에게 2천8백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승소판결을 내린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 민사3부(주심 윤영철대법관)는 18일 최종범씨(대구시 산격동)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이같이 판시,『국가는 최씨에게 2천8백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승소판결을 내린 원심을 확정했다.
1992-11-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