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부,1∼10월동향 분석
대미무역수지(통관기준)가 4개월째 흑자를 기록하고 대EC 무역수지도 9월에 이어 10월에도 흑자를 보였다.
18일 상공부가 발표한 「1∼10월중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대미무역수지는 10월에 4천3백만달러의 흑자를 기록,지난 7월이후 4개월째 흑자행진을 계속했다.이에 따라 상반기까지 10억1천5백만달러에 달했던 대미무역수지 적자가 10월말 현재 2억7천만달러로 줄었다.
대EC무역수지도 지난9월 1천만달러 흑자에 이어 10월에도 1천1백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해 연초이후 10월까지 적자규모는 5억8천7백만달러에 그쳤다.
그러나 대일무역수지는 10월에도 5억2천5백만달러의 적자를 기록,올들어 적자규모가 66억5천2백만달러로 늘어났다.
개도국 시장에서는 아시안지역이 10월에도 1억7천4백만달러의 흑자를 내 연초이후 11억7천7백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고 대만과도 10월까지 7억7천5백만달러의 흑자를 보였다.
대미무역수지(통관기준)가 4개월째 흑자를 기록하고 대EC 무역수지도 9월에 이어 10월에도 흑자를 보였다.
18일 상공부가 발표한 「1∼10월중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대미무역수지는 10월에 4천3백만달러의 흑자를 기록,지난 7월이후 4개월째 흑자행진을 계속했다.이에 따라 상반기까지 10억1천5백만달러에 달했던 대미무역수지 적자가 10월말 현재 2억7천만달러로 줄었다.
대EC무역수지도 지난9월 1천만달러 흑자에 이어 10월에도 1천1백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해 연초이후 10월까지 적자규모는 5억8천7백만달러에 그쳤다.
그러나 대일무역수지는 10월에도 5억2천5백만달러의 적자를 기록,올들어 적자규모가 66억5천2백만달러로 늘어났다.
개도국 시장에서는 아시안지역이 10월에도 1억7천4백만달러의 흑자를 내 연초이후 11억7천7백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고 대만과도 10월까지 7억7천5백만달러의 흑자를 보였다.
1992-11-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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