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체 20∼40% 세감면/한 상공·대표간담회
정부는 내년에 중소기업 지원예산을 올해보다 22% 늘리고 앞으로 2년간 중소제조업체의 세금을 20∼40% 감면해줄 방침이다.
한봉수 상공부장관은 1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중소기업 대표 25명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정부는 내년에 중소기업 구조 조정기금등에 4천5백51억원,경영안정지원에 2천6백70억원,수출지원에 1천13억원등 지난해보다 22% 늘린 8천2백34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장관은 또 『앞으로 2년간 중소제조업체에 대해서는 법인세(법인사업자)나 소득세(개인사업자)를 20∼40%씩 경감시키기로 했다』며 『내년 하반기부터는 그동안 은행을 통해 대출하던 구조 조정자금을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직접 대출,금리를 1·4%정도 낮추고 대출절차도 간소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이와 함께 일시적인 자금난에 빠진 유망 중소기업을 위해 중소기업 구조 조정기금내에 경영안정자금을 설치키로 하고 규모와 금리,대출조건등을 결정,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정부는 내년에 중소기업 지원예산을 올해보다 22% 늘리고 앞으로 2년간 중소제조업체의 세금을 20∼40% 감면해줄 방침이다.
한봉수 상공부장관은 1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중소기업 대표 25명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정부는 내년에 중소기업 구조 조정기금등에 4천5백51억원,경영안정지원에 2천6백70억원,수출지원에 1천13억원등 지난해보다 22% 늘린 8천2백34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장관은 또 『앞으로 2년간 중소제조업체에 대해서는 법인세(법인사업자)나 소득세(개인사업자)를 20∼40%씩 경감시키기로 했다』며 『내년 하반기부터는 그동안 은행을 통해 대출하던 구조 조정자금을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직접 대출,금리를 1·4%정도 낮추고 대출절차도 간소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이와 함께 일시적인 자금난에 빠진 유망 중소기업을 위해 중소기업 구조 조정기금내에 경영안정자금을 설치키로 하고 규모와 금리,대출조건등을 결정,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1992-11-1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