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김동진기자】 15일 낮12시쯤 충북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인근 계곡에서 토막 시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동네 이영우씨(29·괴산군 연풍면 원풍리)는 휴양림 조성공사를 하던중 큰 비닐봉지가 있어 열어보니 심하게 부패된 머리부분의 유골이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부근에서 비닐부대에 싸인 몸통부분과 팔·다리,그리고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식칼 2개와 자루톱 1개를 찾아냈다.
이 동네 이영우씨(29·괴산군 연풍면 원풍리)는 휴양림 조성공사를 하던중 큰 비닐봉지가 있어 열어보니 심하게 부패된 머리부분의 유골이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부근에서 비닐부대에 싸인 몸통부분과 팔·다리,그리고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식칼 2개와 자루톱 1개를 찾아냈다.
1992-11-1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