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은 13일부터 중소형 부정기선박에 대한 자유취항에 합의했다고 12∼13일 북경에서 열린 한중해운회담에 참석했던 우리대표단이 14일 외무부에 알려왔다.
이에따라 지난 8월24일 양국수교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폐쇄돼왔던 정기선박을 제외한 모든 선박의 운항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우리 중소기업의 대중국 교역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이에따라 지난 8월24일 양국수교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폐쇄돼왔던 정기선박을 제외한 모든 선박의 운항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우리 중소기업의 대중국 교역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1992-11-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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