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간사이(관서)국제공항회사(본사 대판)가 오는 20일 실시하는 관서 신공항의 소방서 건설공사 입찰에 삼성종합건설이 참여하기로했다.
한국의 기업이 일본의 대형 공공 공사에 응찰하는 것은 삼성종합건설이 처음이다.
삼성종합건설은 일본의 건설 회사인 마쓰무라 구미(송촌조),안토(안등)건설 등과 기업연합을 만들어 응찰할 방침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의 기업이 일본의 대형 공공 공사에 응찰하는 것은 삼성종합건설이 처음이다.
삼성종합건설은 일본의 건설 회사인 마쓰무라 구미(송촌조),안토(안등)건설 등과 기업연합을 만들어 응찰할 방침인 것으로 밝혀졌다.
1992-11-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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