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상오8시2분 서울에서 북서쪽으로 1백85㎞ 떨어진 황해도 안악군을 진앙지로 하는 리히터 지진계로 진도 3·8의 지진이 1분동안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지진은 서울·경기북부지역 주민들도 가볍게 느낄 수 있는 정도였으나 피해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날 지진은 서울·경기북부지역 주민들도 가볍게 느낄 수 있는 정도였으나 피해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1992-1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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