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국민학교 어린이가 집을 나간지 9일째 돌아오지않아 경찰이 유괴됐을 것으로 보고 공개수사에 나섰다.
지난 2일 하오6시쯤 경남 울산시 동구 화정동 현대목재사원아파트 303동105호 임양훈씨(36·회사원)의 맏딸 미경양(7·화정국교1년)이 전화를 받고 집을 나간뒤 행방불명됐다.
지난 2일 하오6시쯤 경남 울산시 동구 화정동 현대목재사원아파트 303동105호 임양훈씨(36·회사원)의 맏딸 미경양(7·화정국교1년)이 전화를 받고 집을 나간뒤 행방불명됐다.
1992-11-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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