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경찰서는 9일 여대생을 성폭행한 이 경찰서 방범순찰대소속 신종균의경(22)을 강간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신의경은 8일 상오4시30분쯤 5개월전에 알게 된 여대생 최모양(21·D여대4)의 집에 술에 취해 들어가 최양을 때린뒤 성폭행해 전치1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 조사결과 신의경은 이날 근무시간중 근무지를 이탈,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신의경은 8일 상오4시30분쯤 5개월전에 알게 된 여대생 최모양(21·D여대4)의 집에 술에 취해 들어가 최양을 때린뒤 성폭행해 전치1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 조사결과 신의경은 이날 근무시간중 근무지를 이탈,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1992-11-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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