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감리단 곧 실태점검/건설부/아파트건설업체도 소집 계획

신도시 감리단 곧 실태점검/건설부/아파트건설업체도 소집 계획

입력 1992-11-10 00:00
수정 1992-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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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택건설부장관은 9일 (주)한양의 산본 아파트 부실시공을 계기로 5개 신도시 아파트의 건설공사 공동감리단에 대한 업무실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일부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신도시 아파트 전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절대로 아니며 5개 신도시의 아파트공사를 모두 안전진단하는 것은 행정인력상 도저히 불가능할 뿐 아니라 오히려 국민불안을 가중시킬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서장관은 이어 『그러나 부실시공 방지 차원에서 신도시 아파트건설업체들을 소집해 철저한 시공을 당부할 계획이며 이번주중 신도시 아파트 공동감리단에 대한 업무실태 점검계획을 수립,곧 착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2-11-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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