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8일 서울시내 곳곳에서 전교조와 전노협이 주최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경찰과의 충돌이 예상된다.
전노협은 이날 하오2시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노동자 7만여명이 참석하는 올들어 최대규모의 「국제노동구기(ILO)기본조약비준과 노동법개정을 위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전교조도 이날 낮12시 장충단공원에서 해직및 현직교사 1만여명이 참가하는 「전교조 합법화와 민주대개혁을 위한 전국교사대회」를 연다.
전노협은 이날 하오2시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노동자 7만여명이 참석하는 올들어 최대규모의 「국제노동구기(ILO)기본조약비준과 노동법개정을 위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전교조도 이날 낮12시 장충단공원에서 해직및 현직교사 1만여명이 참가하는 「전교조 합법화와 민주대개혁을 위한 전국교사대회」를 연다.
1992-11-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