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목사 등 3명 고소

이 목사 등 3명 고소

김정한 기자 기자
입력 1992-11-07 00:00
수정 1992-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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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정한기자】 자신의 전재산을 교회에 헌금한 40대 종말론신도가 다미선교회 이장림목사등 교회관계자 3명을 사기죄로 검찰에 고소하고 법원에 정신적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냈다.

1992-11-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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