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한불교청소년교화연합회등 10개 종교단체로 구성된 「음란조장출판물대책협의회」는 6일 서울 종로구 YMCA회관에서 첫 조찬모임을 갖고 정부에 음란물제재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참석자들은 또 『음란물을 간행한 출판사의 모든 출판물과 그 간행물에 광고를 낸 회사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또 『음란물을 간행한 출판사의 모든 출판물과 그 간행물에 광고를 낸 회사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1992-11-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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