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5일 한인으로서 최초로 미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된 김창준 다이아몬드 바 시장에게 축하메시지를 보내 『김시장의 하원의원 당선을 계기로 우리 한인공동체가 미국사회의 일원으로 계속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전했다.
노대통령은 『앞으로 김시장이 연방의원으로서 한·미 양국간 상호이해증진과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노대통령은 『앞으로 김시장이 연방의원으로서 한·미 양국간 상호이해증진과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1992-11-0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