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전국택시노련 경기도 동두천시지부는 5일 0시부터 미군들에 대한 택시승차 거부운동에 들어가기로 했으며 개인택시들도 동참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같은 미군승차거부 운동은 지난달 28일 발생한 외국인 클럽 여종업원 윤금이씨(28) 살해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이 사건의 범인 케네스 마이클일병(20)이 한국법정에서 처벌을 받을 때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미군승차거부 운동은 지난달 28일 발생한 외국인 클럽 여종업원 윤금이씨(28) 살해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이 사건의 범인 케네스 마이클일병(20)이 한국법정에서 처벌을 받을 때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1992-11-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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