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CNA 연합】 1차대전 당시 일본 식민정부의 강요로 구입한 독일마르크화표시 전시채권을 보유하고 있는 대만인들은 3일 전국적인 단체를 결성,일본에 보상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1차대전중인 1922∼1923년 당시 독일 중앙은행이 발행한 현시가 3백억달러 규모의 채권을 상환받기 위해 4일 일본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단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1차대전중인 1922∼1923년 당시 독일 중앙은행이 발행한 현시가 3백억달러 규모의 채권을 상환받기 위해 4일 일본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11-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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