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 1조4천억원 발행/증권협,11월분 확정

회사채 1조4천억원 발행/증권협,11월분 확정

입력 1992-11-01 00:00
수정 1992-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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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보다 4백92억 늘려

증권업협회는 31일 기채조정협의회를 열고 11월의 회사채 발행을 1조4천2백65억원으로 확정했다.

기채조정협의회는 최근의 실세금리 하락추세를 고려,기업의 자금조달을 보다 원활히 하기위해 11월의 회사채발행을 10월보다 4백92억원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나들목 전망쉼터 조성… 압구정 선착장 활성화 유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한강버스 압구정 선착장 주변의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전망쉼터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잠원 한강공원 리버뷰 가든 조성공사’를 추진하는 등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일대의 시민 휴식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그동안 압구정 선착장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이를 통해 한강공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사나들목 인근 압구정 선착장 주변에 추진된 ‘전망쉼터 조성공사’는 최근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의 가파르고 불편했던 진입계단을 철거하고, 시민들이 한강을 조망하며 휴식할 수 있는 폭 15m, 높이 3.5m 규모의 계단형 쉼터를 조성했다. 새롭게 조성된 전망쉼터는 개장 이후 많은 시민들이 찾으며 한강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녹지관리과가 추진하는 ‘잠원 한강공원 리버뷰 가든 조성공사’도 한창이다. 지난 5월 12일 착공해 오는 6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이번 공사가 완공되면 도심 속 생태·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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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월 회사채발행을 신청한 현대그룹의 10개 계열사중 현대전자,현대석유화학등 4개사의 2백억원만 발행이 허용됐으며,현대자동차등 6개사는 여신규정위반,평점미달 등으로 허용되지 않았다.

1992-11-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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