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사업내 직업훈련에 의무적으로 사용해야하는 인건비 대비 훈련투자비율이 올해 0.619%에서 내년에는 0.682%로 인상된다.
이에따라 임금 인상분을 포함해 기업이 실제로 부담하는 사업내 직업훈련 비용은 올해 1천8백억원에서 93년에는 2천2백28억원으로 23.7% 4백28억원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노동부는 27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93년 사업내 직업훈련비율책정안」을 확정,개별 기업별 비율등 구체적 내용은 11월초에 최종 고시키로 했다.
노동부 안에 따르면 기업이 필요인력을 자체양성하는 것을 유도하기 위해 독일(2.4∼3.0%),프랑스(1.2%)도 공업국가들의 기업에 크게 못미치는 우리나라 기업의 인건비 대비 훈련투자 의무비율을 93년에는 0.682%로,오는 96년에는 0.9%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임금 인상분을 포함해 기업이 실제로 부담하는 사업내 직업훈련 비용은 올해 1천8백억원에서 93년에는 2천2백28억원으로 23.7% 4백28억원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노동부는 27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93년 사업내 직업훈련비율책정안」을 확정,개별 기업별 비율등 구체적 내용은 11월초에 최종 고시키로 했다.
노동부 안에 따르면 기업이 필요인력을 자체양성하는 것을 유도하기 위해 독일(2.4∼3.0%),프랑스(1.2%)도 공업국가들의 기업에 크게 못미치는 우리나라 기업의 인건비 대비 훈련투자 의무비율을 93년에는 0.682%로,오는 96년에는 0.9%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것이다.
1992-10-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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