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러시아 해안경비대가 26일 일본과의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쿠릴열도 부근해상에서 어로작업중이던 북한어선 4척을 나포했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이 보도했다.
해안경비대는 이날 러시아영해인 쿠릴열도 북쪽 오네코탄섬 1해리 이내의 해상에서 어로작업중이던 트롤어선 3척과 모선 1척등 북한어선 4척을 나포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 통신은 연안경비선 보로프스키호가 이들 어선을 파라무시르섬의 세베로쿠릴스크항으로 예인,현재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안경비대는 이날 러시아영해인 쿠릴열도 북쪽 오네코탄섬 1해리 이내의 해상에서 어로작업중이던 트롤어선 3척과 모선 1척등 북한어선 4척을 나포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 통신은 연안경비선 보로프스키호가 이들 어선을 파라무시르섬의 세베로쿠릴스크항으로 예인,현재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2-10-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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