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중국에서 수입된 옥수수등 9개품목의 농산물이 국내 수입시장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공부가 24일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에서 수입되는 20대 농산물 가운데 9개품목의 국내 수입시장 점유율이 50%를 넘어섰으며 특히 지난 8월말까지 1천3백80만달러어치가 들어온 건조채소와 3백40만달러어치가 수입된 동물의 털은 점유율이 각각 91.8%와 96.8%에 달했다.
또 중국산 당면(1천2백76만달러)이 전체 수입시장의 87.9%를 차지했고 고추가 8백27만달러로 81.6%,옥수수가 4억3백41만달러로 74.3%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밖에 4천9백38만달러어치가 들어온 생사류가 68.1%,술(1천33만달러)이 60.5%,견직물(1천46만달러)이 59.5%,한약재(3천8백73만달러)가 45.9%의 수입시장 점유율을 각각 보였고 1천7백40만달러어치가 들어온 새의 깃털과 7천4백6만달러어치가 수입된 동물사료는 각각 45.2%,38.4%의 점유율을 나타냈다.
상공부가 24일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에서 수입되는 20대 농산물 가운데 9개품목의 국내 수입시장 점유율이 50%를 넘어섰으며 특히 지난 8월말까지 1천3백80만달러어치가 들어온 건조채소와 3백40만달러어치가 수입된 동물의 털은 점유율이 각각 91.8%와 96.8%에 달했다.
또 중국산 당면(1천2백76만달러)이 전체 수입시장의 87.9%를 차지했고 고추가 8백27만달러로 81.6%,옥수수가 4억3백41만달러로 74.3%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밖에 4천9백38만달러어치가 들어온 생사류가 68.1%,술(1천33만달러)이 60.5%,견직물(1천46만달러)이 59.5%,한약재(3천8백73만달러)가 45.9%의 수입시장 점유율을 각각 보였고 1천7백40만달러어치가 들어온 새의 깃털과 7천4백6만달러어치가 수입된 동물사료는 각각 45.2%,38.4%의 점유율을 나타냈다.
1992-10-2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