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로이터 연합】 대만은 지난 40년간 금지해온 서비스업 부문에 있어서의 대중국투자를 앞으로 허용할 것이라고 행정원 산하 대륙문제위원회의 마영구 부주임이 24일 밝혔다.
마부주임은 이날 대륙문제위원회가 도·소매업을 비롯,무역업·요식업·나이트클럽 체인 등 1백58개 유형의 서비스업에 대해 대중국투자를 허용하는 내용의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히고 이 안이 행정원의 최종승인을 얻은후 곧 시행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컴퓨터 소프트웨어 산업과 경영컨설팅,환경보호 관련업종,광고 및 출판업 등도 본토 투자가 허용될 예정이나 이 가운데 일부는 정치적 이유때문에 중국당국으로부터 규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마부주임은 이날 대륙문제위원회가 도·소매업을 비롯,무역업·요식업·나이트클럽 체인 등 1백58개 유형의 서비스업에 대해 대중국투자를 허용하는 내용의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히고 이 안이 행정원의 최종승인을 얻은후 곧 시행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컴퓨터 소프트웨어 산업과 경영컨설팅,환경보호 관련업종,광고 및 출판업 등도 본토 투자가 허용될 예정이나 이 가운데 일부는 정치적 이유때문에 중국당국으로부터 규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1992-10-2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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