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북한은 지난 11일 북경에서 열린 두만강 개발계획관련국 회의에서 특별경제구역에 포함되는 북한 영토를 대여하는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유엔개발기구(UNDP)책임자가 20일 말했다.
존 웨일런 UNDP 두만강 개발계획 책임자는 이날 미상공회의소와 한국경제연구소(KEI)가 공동으로 주최한 「동북아 경제통합」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 참석해 북경회담에서 북한측의 주권보장과 투자환경 극대화라는 두가지 원칙이 합의됐다고 밝혔다.
존 웨일런 UNDP 두만강 개발계획 책임자는 이날 미상공회의소와 한국경제연구소(KEI)가 공동으로 주최한 「동북아 경제통합」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 참석해 북경회담에서 북한측의 주권보장과 투자환경 극대화라는 두가지 원칙이 합의됐다고 밝혔다.
1992-10-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지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065031_N2.jpg.webp)
![thumbnail - -20kg 유민상, ‘뼈말라’ 시절 사진 공개…“일주일 내내 ‘이것’만” [셀럽 건강]](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12346_N2.jpg.webp)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