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로이터 연합】 북한이 20일 발표한 외국인 투자법에 대해 대북한 투자의 주축을 이룰 것으로 보이는 일본 재계는 대체로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일본의 한 대형 철강업체 대변인은 『우리는 북한에 대한 정보를 결여하고 있다』면서 『갑작스러운 애정 표시는 난처한 것』이라고 논평했다.
일본의 한 대형 철강업체 대변인은 『우리는 북한에 대한 정보를 결여하고 있다』면서 『갑작스러운 애정 표시는 난처한 것』이라고 논평했다.
1992-10-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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