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열기자】 대덕연구단지내 한국전자통신연구소(소장 양승택)가 직장폐쇄 28일만인 19일 노조측과 분규타결에 합의,정상업무에 들어갔다.
노사양측은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마라톤회의 끝에 「연구소는 쟁의기간중 활동한 조합원에게 인사상 일체의 불이익을 주지않는다」등 11개항에 합의했다.
노사양측은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마라톤회의 끝에 「연구소는 쟁의기간중 활동한 조합원에게 인사상 일체의 불이익을 주지않는다」등 11개항에 합의했다.
1992-10-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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