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대한생명등 주요 생명보험사가 일부 은행의 최대 주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증권감독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장기신용은행에 대한 지분율이 6.99%로 최대주주였다.
삼성생명은 또 상업은행과 대구은행에 대해서도 각각 5.55%와 6.66%의 지분율을 확보,최대주주인 것으로 밝혀졌다.
대한생명은 조흥(5.17%)·제일(5.6%)·서울신탁(5.36%)·경기(9.09%)은행등 4개 시중은행의 최대 대주주였다.
이밖에 대우증권은 신한은행의 지분중 3.55%를 확보,최대주주였으며 서울신탁은행은 3.68%의 지분율로 충북은행의 최대주주로 나타났다.
19일 증권감독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장기신용은행에 대한 지분율이 6.99%로 최대주주였다.
삼성생명은 또 상업은행과 대구은행에 대해서도 각각 5.55%와 6.66%의 지분율을 확보,최대주주인 것으로 밝혀졌다.
대한생명은 조흥(5.17%)·제일(5.6%)·서울신탁(5.36%)·경기(9.09%)은행등 4개 시중은행의 최대 대주주였다.
이밖에 대우증권은 신한은행의 지분중 3.55%를 확보,최대주주였으며 서울신탁은행은 3.68%의 지분율로 충북은행의 최대주주로 나타났다.
1992-10-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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