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17일 상오 10시30분쯤 충북 단양군 적성면 하원곡리 마을앞 야산에 훈련중인 공군 모부대 소속 F4D 팬텀기 1대가 추락했으나 조종사 최남수대위(29)와 부조종사 김경민중위(27) 등 탑승자 2명은 낙하산으로 탈출,무사했다.
이 사고로 인한 민간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고로 인한 민간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1992-10-1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