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서 전투기추락/조종사 2명은 탈출

단양서 전투기추락/조종사 2명은 탈출

입력 1992-10-18 00:00
수정 1992-10-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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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17일 상오 10시30분쯤 충북 단양군 적성면 하원곡리 마을앞 야산에 훈련중인 공군 모부대 소속 F­4D 팬텀기 1대가 추락했으나 조종사 최남수대위(29)와 부조종사 김경민중위(27) 등 탑승자 2명은 낙하산으로 탈출,무사했다.

이 사고로 인한 민간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1992-10-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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