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불법과외가 여전히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7일 서울시교육청이 국회교육청소년위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14일까지 서울시내에서 불법과외를 하다 적발된 건수는 일반인 3백65건,학원강사 9건,재학생불법수강 2백76등 모두 6백50건으로 집계됐다.
17일 서울시교육청이 국회교육청소년위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14일까지 서울시내에서 불법과외를 하다 적발된 건수는 일반인 3백65건,학원강사 9건,재학생불법수강 2백76등 모두 6백50건으로 집계됐다.
1992-10-1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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