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증시안정화대책의 하나로 마련된 주식매수우위원칙을 지키지않은 금융기관은 보람은행등 모두 4곳으로 나타났다.
16일 재무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시중은행·지방은행·특수은행등이 사들인 주식순매수금액은 모두 1천3백2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매수우위원칙을 어긴 은행은 수협·보람은행·하나은행·광주은행등 4곳으로 사들인것보다 판것이 모두 20억7천만원어치나 더 많다는 것이다.
16일 재무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시중은행·지방은행·특수은행등이 사들인 주식순매수금액은 모두 1천3백2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매수우위원칙을 어긴 은행은 수협·보람은행·하나은행·광주은행등 4곳으로 사들인것보다 판것이 모두 20억7천만원어치나 더 많다는 것이다.
1992-10-1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