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의 이득렬전무이사 편일평관리이사와 노조측의 정기평비상대책위 위원장과 이해성부위원장은 14일 낮 12시쯤 서울시내에서 공권력 투입이후 처음으로 만나 대화를 통해 사태를 해결한다는 원칙에 합의하고 앞으로 실무접촉을 갖기로 했다.
이날 비공식 모임에서 노조측은 회사에 상주하고 있는 경찰력을 철수할 것과 추가 징계방침을 철회할 것을 회사측에 요구했다.
이날 비공식 모임에서 노조측은 회사에 상주하고 있는 경찰력을 철수할 것과 추가 징계방침을 철회할 것을 회사측에 요구했다.
1992-10-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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