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영삼총재가 13일 국회의원직(전국구)사퇴서를 박준규국회의장에게 제출했다.
박국회의장은 김총재의 의원직 사퇴서를 곧 본회의에 회부,표결처리할 예정이며 사퇴서가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민자당 전국구 예비후보인 조용직부대변인이 자동적으로 의원직을 승계한다.
김총재는 지난 54년 제3대 민의원에 당선된 이래 지끔까지 헌정사상 최다선인 9선을 기록했다.
박국회의장은 김총재의 의원직 사퇴서를 곧 본회의에 회부,표결처리할 예정이며 사퇴서가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민자당 전국구 예비후보인 조용직부대변인이 자동적으로 의원직을 승계한다.
김총재는 지난 54년 제3대 민의원에 당선된 이래 지끔까지 헌정사상 최다선인 9선을 기록했다.
1992-10-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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