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 화물탁송회사인 T&T 익스프레스 월드 와이드 는 9일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국과 북한을 연결하는 탁송화물 배달업무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T 앤드 티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날 도쿄에서 『북한의 유엔가입을 계기로 앞으로 북한을 상대로한 무역거래서 등 서류를 포함하여 소포 등의 배달업무를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북한과 이같은 탁송업무를 시작하는 회사는 세계적으로 티 앤드 티가 처음』 이라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티 앤드 티사는 북한과의 원활한 탁송업무 실시를 위해 「북한 대외운수회사」와 제휴,평양에 새로운 사무소를 설치하는 한편 우선은 청진,개성등 12개 도시를 상대로 발착하는 서류,소포 등의 배달 업무를 담당할 계획이다.
T 앤드 티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날 도쿄에서 『북한의 유엔가입을 계기로 앞으로 북한을 상대로한 무역거래서 등 서류를 포함하여 소포 등의 배달업무를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북한과 이같은 탁송업무를 시작하는 회사는 세계적으로 티 앤드 티가 처음』 이라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티 앤드 티사는 북한과의 원활한 탁송업무 실시를 위해 「북한 대외운수회사」와 제휴,평양에 새로운 사무소를 설치하는 한편 우선은 청진,개성등 12개 도시를 상대로 발착하는 서류,소포 등의 배달 업무를 담당할 계획이다.
1992-10-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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