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환경오염방지차원에서 쓰레기 소각률을 높이기로 하고 쓰레기소각로 설비전문업체를 집중 육성키로 했다.
이를 위해 앞으로 도시쓰레기 소각로설비공사는 플랜트전문업체로 입찰자격을 제한하고 사전심사제도도 도입하기로 했다.
또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소각설비기술의 자립을 위해 공업기반기술개발자금등의 지원을 통해 연구개발투자를 늘리고 환경공학과 증설등 기술인력기반도 확충해나가기로 했다.
상공부는 9일 이같은 내용의 「쓰레기 소각설비 발전방안」을 마련,시행해나가기로 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1.8% 불과한 쓰레기소각률을 97년까지 20%수준으로 늘린다는 방침아래 산·학·연 공동연구체제를 구축,소각설비기술의 자립도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현재 중공업체와 건설업체만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돼있는 환경설비공사의 계약규정을 개정,산업플랜트 전문업체만이 참여할 수 있도록하고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소각설비의 기계류와 부품도 국산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목동과 의정부에 소각로가설치,가동중에 있고 대구와 성남 평촌지역의 쓰레기소각로가 시공중에 있다.
이를 위해 앞으로 도시쓰레기 소각로설비공사는 플랜트전문업체로 입찰자격을 제한하고 사전심사제도도 도입하기로 했다.
또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소각설비기술의 자립을 위해 공업기반기술개발자금등의 지원을 통해 연구개발투자를 늘리고 환경공학과 증설등 기술인력기반도 확충해나가기로 했다.
상공부는 9일 이같은 내용의 「쓰레기 소각설비 발전방안」을 마련,시행해나가기로 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1.8% 불과한 쓰레기소각률을 97년까지 20%수준으로 늘린다는 방침아래 산·학·연 공동연구체제를 구축,소각설비기술의 자립도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현재 중공업체와 건설업체만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돼있는 환경설비공사의 계약규정을 개정,산업플랜트 전문업체만이 참여할 수 있도록하고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소각설비의 기계류와 부품도 국산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목동과 의정부에 소각로가설치,가동중에 있고 대구와 성남 평촌지역의 쓰레기소각로가 시공중에 있다.
1992-10-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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