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사라예보 AP AFP 연합】 미국과 영국·프랑스는 유엔의 지원아래 보스니아공화국 상공을 비행금지 구역으로 설정하기로 합의했다고 유엔소식통들이 7일 말했다.
이들 3국이 합의,유엔에서 추진키로한 결의안은 보스니아 공화국 상공에 모든 군용기들의 비행을 금지하고 유엔 요원들이 대공감시활동을 통해 그 준수상황을 감독토록 하는 내용으로 돼있다.
이들 3국이 합의,유엔에서 추진키로한 결의안은 보스니아 공화국 상공에 모든 군용기들의 비행을 금지하고 유엔 요원들이 대공감시활동을 통해 그 준수상황을 감독토록 하는 내용으로 돼있다.
1992-10-09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