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은 8일 현 신임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지금은 관권선거시비라고 하는 민주주의의 마지막 문턱만 지나가면 우리나라 민주화도 한단계 높계 발전할 수 있는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고 『최선을 다해 국민여망에 부응토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1992-10-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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