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지난달 21일부터 2주일동안 음란·폭력비디오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2백33명을 적발,죄질이 무거운 17명을 구속하고 2백16명을 입건하는 한편 녹화기 등 7천9백58점을 압수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의 단속에 적발된 업소는 ▲음란비디오테이프 불법제작업소 26곳 ▲판매·대여업소 1백88곳 ▲상영업소 18곳 등이다.
경찰의 단속에 적발된 업소는 ▲음란비디오테이프 불법제작업소 26곳 ▲판매·대여업소 1백88곳 ▲상영업소 18곳 등이다.
1992-10-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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