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이 아타나시예비치 코코신 러시아 제1국방차관이 국방부의 초청으로 한·러 군사기술협력방안 등을 협의하기 위해 4일 하오 특별기편으로 내한했다.
러시아의 군 고위관계자가 한국을 공식 방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방위산업담당인 코코신차관은 러시아 국방부의 무기·장비국장 잔체스라프 페트로비치 미로노프 상장 등 현역군인 8명과 항공·전자·탄약산업분야 민간인,전문가 5명 등 모두 13명을 대동하고 우리나라에 왔다.
코코신 차관 일행은 5일 상오 동작동 국립묘지를 참배한후 국방부를 방문,권령해차관등과 만나 방산기술협력문제 등을 논의했다.
이들 일행은 현대정공·대우중공업·삼성전자등 국내 방산업체들을 둘러본 뒤 오는8일 이한할 예정이다.
러시아의 군 고위관계자가 한국을 공식 방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방위산업담당인 코코신차관은 러시아 국방부의 무기·장비국장 잔체스라프 페트로비치 미로노프 상장 등 현역군인 8명과 항공·전자·탄약산업분야 민간인,전문가 5명 등 모두 13명을 대동하고 우리나라에 왔다.
코코신 차관 일행은 5일 상오 동작동 국립묘지를 참배한후 국방부를 방문,권령해차관등과 만나 방산기술협력문제 등을 논의했다.
이들 일행은 현대정공·대우중공업·삼성전자등 국내 방산업체들을 둘러본 뒤 오는8일 이한할 예정이다.
1992-10-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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