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조사/BOD측정 19곳중 11곳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 4대강 상수원지역의 수질이 목표환경기준인 1급수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이들 4대강 19개 측정지점 가운데 58%인 11개지점에서 지난해보다 수질이 더 나빠진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환경처가 발표한 「8월중 4대강 수질현황」에 따르면 대표적지수인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기준으로 낙동강의 경우 지난해 8월 1.0ppm으로 당시 유일한 1급수였던 안동지역 BOD가 1.2ppm을 기록 2급수로 떨어지는등 5개측정지점중 3개지점의 수질이 나빠졌다.
한강수계는 의암호가 지난해 8월 1.8ppm에서 1.6ppm으로,가양지역이 4.0ppm에서 3.4ppm으로 좋아진 반면,충주는 1.3ppm에서 1.4ppm으로,팔당은 1.2ppm에서 1.4ppm으로 떨어졌다.
특히 영산강수계는 담양이 1.2ppm에서 1.4ppm으로 나빠진것을 비롯,광주·나주·영산호등 4개지점 모두가 수질이 더러워졌다.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 4대강 상수원지역의 수질이 목표환경기준인 1급수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이들 4대강 19개 측정지점 가운데 58%인 11개지점에서 지난해보다 수질이 더 나빠진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환경처가 발표한 「8월중 4대강 수질현황」에 따르면 대표적지수인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기준으로 낙동강의 경우 지난해 8월 1.0ppm으로 당시 유일한 1급수였던 안동지역 BOD가 1.2ppm을 기록 2급수로 떨어지는등 5개측정지점중 3개지점의 수질이 나빠졌다.
한강수계는 의암호가 지난해 8월 1.8ppm에서 1.6ppm으로,가양지역이 4.0ppm에서 3.4ppm으로 좋아진 반면,충주는 1.3ppm에서 1.4ppm으로,팔당은 1.2ppm에서 1.4ppm으로 떨어졌다.
특히 영산강수계는 담양이 1.2ppm에서 1.4ppm으로 나빠진것을 비롯,광주·나주·영산호등 4개지점 모두가 수질이 더러워졌다.
1992-10-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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