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오늘부터 차등화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오늘부터 차등화

입력 1992-10-01 00:00
수정 1992-10-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57일 이용」 수수료율 2.8%/27∼30일은 1.7% 적용

1일부터 신용카드로 현금서비스를 받을때 적용하는 이용수수료율이 기간별로 차등화 된다.

지금까지는 27∼57일로 돼있는 현금서비스이용기간과 관계없이 이용요율이 2.5%로 일률적으로 정해져 있었다.

30일 재무부에 따르면 국민·비시·외환등 은행계 신용카드의 경우 기간별로 1.7%에서 2.8%까지로 요율이 차등화된다.

이용기간별로는 27일부터 30일까지가 1.7%,31일부터 35일까지 1.9%,36일부터 40일까지 2.2%,41일부터∼45일까지 2.4%,46일부터 50일까지 2.6%,51일부터 57일까지 2.8% 등이다.

단 외환은행만 이용기간이 25일,26일일 경우 1·55%의 요율을 적용한다.

또 엘지·삼성 등 전문계 신용카드회사는 5단계로 나눠 2.5∼2.9%까지의 요율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밖에 장기신용은행의 신용카드는 26일부터 56일까지의 이용기간을 5단계로 나눠 1.8∼3.0%까지의 요율을 적용한다.
1992-10-0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