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두드러지고 있는 시중 실세금리의 하향안정화 추세를 가속화하기 위해 중개어음의 발행금리등 시중 실세금리가 최고 0.5%포인트 인하된다.
서울시내 8개 투자금융회사 여신담당 임원들은 29일 하오 회의를 열고 A급 중개어음의 발행금리를 현행 16.9%에서 16.4%로 인하,10월1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그러나 B급 발행금리는 평가등급에 따라 차등화하기로 함에 따라 그대로 두기로 했다.
또 기업어음(CP)할인기준금리(프라임 레이트)를 14.4%에서 14.0%이하로 0.4%포인트 낮추고 어음할인(여신)최고금리를 현행 16.4%에서 16.0%로 0.4%포인트 인하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팩토링금리도 현행 16.9%이하에서 16.4%이하로 적용키로 했다.
서울시내 8개 투자금융회사 여신담당 임원들은 29일 하오 회의를 열고 A급 중개어음의 발행금리를 현행 16.9%에서 16.4%로 인하,10월1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그러나 B급 발행금리는 평가등급에 따라 차등화하기로 함에 따라 그대로 두기로 했다.
또 기업어음(CP)할인기준금리(프라임 레이트)를 14.4%에서 14.0%이하로 0.4%포인트 낮추고 어음할인(여신)최고금리를 현행 16.4%에서 16.0%로 0.4%포인트 인하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팩토링금리도 현행 16.9%이하에서 16.4%이하로 적용키로 했다.
1992-09-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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