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민주·국민당은 3당대표의 조속한 국회정상화 합의에 따라 29일 총무접촉을 갖고 빠르면 1일쯤 국회를 열어 상임위원장 선출등 원구성을 마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3당은 곧 박준규국회의장주재로 공식 총무회담을 열어 이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3당총무는 이날 접촉에서 상임위원장 배분문제를 집중 논의,10(민자)대 5(민주)대 2(국민)로 배분하되 환경특위를 설치해 민주당측에 할애하는 선에서 의견을 접근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3당은 곧 박준규국회의장주재로 공식 총무회담을 열어 이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3당총무는 이날 접촉에서 상임위원장 배분문제를 집중 논의,10(민자)대 5(민주)대 2(국민)로 배분하되 환경특위를 설치해 민주당측에 할애하는 선에서 의견을 접근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1992-09-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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