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28일 택시노련 서울시지부장 강승규씨(35)에 대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등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강씨는 임금협상 교섭위원 매수시비와 관련,지난 22일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면서 택시 2천2백여대를 동원,불법으로 가두차량시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는 임금협상 교섭위원 매수시비와 관련,지난 22일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면서 택시 2천2백여대를 동원,불법으로 가두차량시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9-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애 없는 집인데 놀이터 수리비 왜 내야하나요” 불만에 ‘갑론을박’[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5/SSC_2026072509023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