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27일 안모군(18·D고3)을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안군은 26일 상오 11시50분쯤 송파구 잠실동 잠실로터리에서 무면허로 서울1소 9174호 승용차를 운전하다 신호위반으로 서울경찰청 제1기동대소속 박만호 의경(21)에게 적발되자 박의경을 운전석 창문에 매단 채 50여m를 질주,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안군은 26일 상오 11시50분쯤 송파구 잠실동 잠실로터리에서 무면허로 서울1소 9174호 승용차를 운전하다 신호위반으로 서울경찰청 제1기동대소속 박만호 의경(21)에게 적발되자 박의경을 운전석 창문에 매단 채 50여m를 질주,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1992-09-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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